솔직히 주문하기까지 고민 많이 했는데 인코몰이 가격이 괜찮아서 결국 시작했어요. 먹다 보니 머리 빠지는 게 덜한 느낌이라 이제는 꾸준히 관리하려고 합니다. 괜히 미루다가 더 늦출 뻔했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