탈모 때문에 스트레스 받다가 결국 인코몰에서 두타로 넘어왔습니다. 큰 기대 안 했는데 꾸준히 먹다 보니 상태가 더 나빠지진 않는 느낌이라 일단 만족 중이에요. 관리용으로 계속 가져갈 생각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