처음엔 챙겨 먹는 게 귀찮았는데, 지금은 양치하듯 자연스럽게 복용 중입니다.
눈에 확 띄는 변화보다 더 나빠지지 않는 상태 유지가 가장 큰 장점 같고, 인코몰 덕분에 부담 없이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