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기에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고 해서 인코몰에서 힐페시아로 시작했어요. 제품 설명이나 후기가 잘 되어 있어서 선택하는 데 도움 됐습니다. 복용하면서 머리 빠지는 양이 덜한 느낌이라 꾸준히 먹어볼 생각입니다.